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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 온 손님 물건 찾아가는날
    IT전당포노원대부




    밑에글에 "멀리서 온 손님"이라고

    춘전에서 오신 아가씨 오늘 물건을 찾아갔어요

    밝은 얼굴로 들어와 빨리해결됐다고 간단하게 인사하고

    차시간때문에 추운날씨에 차한잔 못하고 간게 아쉬웠지만

    밝은 모습을보니

    때묻지않은 하얀 카메라가 주인품으로 안기고 싶어합니다.

    양해를얻어 저번에 못올린 사진한컷.

    다른제품은 신분 노출을 이유로 사진기만^^